귀여운 아이자와 유리나가 평화롭게 낮잠을 자고 있던 중 장난기 가득한 장난이 시작된다. 그녀는 깨어나지도, 저항을 보이지도 않지만 상황은 예상치 못하게 전개되며 둘 사이의 교감은 순식간에 격렬해진다. 처음엔 장난 반 농담 반으로 시작된 자극은 금세 서로의 흥분을 불러일으키고, 그녀는 졸린 상태임에도 벌써 애액으로 축축하게 젖어든다. 친밀한 사이였던 두 사람의 관계는 빠르게 경계를 넘어가며 삽입에서 질내사정까지 뜨겁고 격정적인 교류로 치닫는다. 자연스럽고 거부할 수 없이 깊어지는 둘의 관계를, 매끄럽고 정열적인 이 만남 속에서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