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만한 몸매와 유혹적인 미모로 유명한 모모카 에미리가 HMJM 산하 레이블 글래머의 다큐멘터리 스타일 작품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부끄러운 몸' 시리즈의 일환으로, 처녀의 순결을 빼앗는 금기된 주제를 다룬 자촬 장르에 속한다. 우아한 이미지를 벗어던진 모모카 에미리는 거칠고 탐욕스러운 야수 같은 욕망을 폭발시킨다. 은은한 은발과 감각적인 몸매가 영상 내내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이는 전작 '여배우로 만들어줘 AGAIN10'에서 돌풍을 일으킨 이후 모모카 에미리가 세 번째로 출연한 작품으로, 전신 하드코어를 통해 그녀의 극한적인 섹시함을 다시 한번 드러낸다. 큰가슴과 자촬 장르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