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로 미노리는 남자친구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그를 최대한 만족시키기 위해 남성 전용 에스테틱 살롱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 그를 기쁘게 해주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성적인 즐거움임을 자연스럽게 인식한 그녀는, 남자친구의 취향에 맞춘 특별한 에스테틱 기술을 익히며 오일을 발라 날씬하고 하얀 피부를 감각적인 동작으로 자극한다. 옷을 입고 있어도 뚜렷하게 드러나는 커다란 가슴과 옅은 색조의 날씬한 몸매는 남자친구의 시선을 압도하기에 충분하다. 미소녀 같은 외모와 큰가슴, 날씬한 실루엣, 백색 피부를 지닌 그녀는 오일/로션을 활용한 마사지와 헌팅 상황 속에서 그의 욕망에 완벽히 부응하려는 태도로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때로는 자신의 쾌감에 휘둘려 정신을 놓는 순간도 있지만, 결국 그녀의 모든 행동은 본래의 목표인 남자친구의 행복을 성공적으로 이뤄낸다. 질내사정의 순간까지도 그녀는 온전히 그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멈추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