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바람피는 모습을 보고 싶다. 낯선 남자의 음경에 흥분하고, 추잡스럽고 음탕한 표정을 내게 보여주는 것을…" (회사원, 35세). 전문 잡지와 온라인 광고에 응한 12명의 유부녀들이 정체를 숨긴 만남에 유혹된다. NTR 체험을 원했던 이들의 타락한 성생활이 사실적인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록된다. 겉으로는 단아하고 우아한 미소녀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극도로 타락한 본성이 숨어 있다. 일상의 스트레스와 성적 억압에 지친 그녀들은 낮 시간에조차 음란한 표정과 행동을 숨기지 않는다. 유부녀들의 숨겨진 진실이 여기에 드러난다. 반드시 봐야 할 충격의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