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사 후 귀가하는 아버지와 딸이 카메라에 포착된다. 성실하고 다정한 아버지는 딸을 극진히 아끼며, 그녀를 자신이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존재로 여기고 있다. 가족 유대를 강화한다는 명목 아래 대화는 좋아하는 음식 같은 무해한 주제로 시작하지만, 점차 "남자친구 있어?" "누군가와 키스해본 적 있어?" 같은 질문으로 확대된다. 서로의 친밀함에 용기를 얻은 분위기는 점점 더 은밀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아버지는 딸이 자신이 젊었을 때의 아내를 닮았다고 말하며 딸은 기쁘면서도 어색한 반응을 보인다. 대화가 계속되자 딸이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아버지는 충격과 질투를 느끼고, 딸이 남자친구와 나눈 성적 경험을 듣게 되자 분노와 시기심이 더욱 커진다. 결국 그는 딸과 옷을 입은 채로 모의 성행위를 하기로 마지못해 동의한다. 딸이 자주 후배위로 성관계를 한다고 말하자 아버지는 분노한다. "후배위라니? 네 귀여운 얼굴을 보지도 않고?" 그의 격앙된 반응에 딸은 웃음을 터뜨리고, 아버지는 점차 흥분하게 된다. 기승위 자세에서 그의 흥분은 더욱 고조되고, 어머니를 닮은 딸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더욱 자극을 받는다. "너 엄마도 옛날엔 이 자세 좋아했었지. 팬티가 아프지 않아?"라며 그는 딸의 팬티를 옆으로 치운다. 서로의 흥분이 극에 달하면서 갑작스럽게 아버지와 딸 사이에 침입이 일어난다. "미안해… 하지만 너는 아마 엄마보다도 더 좋은 걸지도 몰라…"라며 그는 신음한다. 이성을 완전히 잃은 아버지는 근친을 저지르며 아내의 이름을 외치며 딸의 질 내부에 사정한다. "엄마 이름 부르면서 했잖아"라며 딸은 장난스럽게 그를 비꼬며 지적한다. 이는 온순했던 딸과 모든 자제를 잃어버린 아버지의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