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한 여자 농구부 매니저가 팀원들로부터 당한 성추행을 폭로하는 이야기. 유출된 카카오톡 단체 대화 내용을 통해 드러나는 그녀의 고통은 등하교 길에도 이어지며, 골목에서 급습당해 갑작스럽게 정액을 뒤집어쓰는 상황까지 발생한다. 부실에 끌려가 딥스로트 펠라치오로 괴롭힘을 당하고, 합숙 기간에는 틈만 나면 강제로 얼굴에 질내사정을 당한다. 선수들의 성욕이 고조될수록 그녀는 살아있는 성노예로 전락해 어디서든 육변기로 전용당하며, 실내외를 가리지 않고 끊임없이 사냥당하고 착취당하는 비극적인 일상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