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와 후배 사이의 야구 술게임, 고학력 대학생들만의 특별한 자리. 나츠키(20)와 유타이(22)가 등장한다. 선배는 후배를 마치 어린 동생처럼 대해주며 겸손한 태도를 유지하며 "벗은 모습을 봐도 절대 흥분하지 않는다"고 당당히 말한다. 그러나 귀여운 후배가 속옷 차림으로 나타나는 순간, 갑자기 완전한 발기를 보이며 태도가 180도 달라진다. 이 한순간의 변화가 모든 것을 뒤바뜨리며 예상할 수 없는 전개로 치닫는다. 수많은 하이라이트로 가득한 자극적인 스토리를 놓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