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이 동네에서 한 번도 이사를 가지 않고 살아왔다. 이유는 바로 옆집 여자아이 때문이다. 그녀가 교복을 입어도 어울리는 나이가 되자,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사타구니가 달아올랐다. 부모보다 더 꼼꼼하게 그녀의 성장 과정을 기록했다. 잠옷에서 교복으로 갈아입는 모습, 목욕하며 몸을 씻는 모습, 소변 보는 모습, 혼자서 음순을 만지는 모습까지 수없이 촬영했다. 그러다 이제는 직접 그녀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다. 그녀가 깊이 잠든 사이 방에 침입해 부드러운 입술, 탄력 있는 젖꼭지, 매끄럽고 무모한 음순까지 온몸을 탐색하며 끝없이 즐겼다. 허락 없이 내 음경을 깊숙이 밀어넣고 질내사정을 했다. 더 이상 충동을 참을 수 없었다. 깨어 있고 생기 있는 그녀와 성관계를 하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혀 그녀의 집을 찾아가 강제로 옷을 벗기고 교복 차림 그대로 철저히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