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켓 제작의 성인물로, 효심 깊은 23세의 아야코와 20세의 히카루 자매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두 자매는 순수한 유대를 나누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헌팅당해 즉각적인 성관계로 이어지는 충격적인 전개를 보인다. 이 극적인 이야기는 순수했던 자매애가 부모에 대한 배신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그린다. 서로에 대한 감정과 외부의 유혹이 충돌하면서 두 사람은 감정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든다. 사랑과 가족, 인간관계의 복잡성을 현실적으로 묘사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