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된 부녀 관계를 충격적으로 그린 작품. 잊을 수 없는 이 특별한 시간 속에서 두 사람이 나누는 강렬한 감정이 깊은 울림을 전한다. 순수하고 무방비한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를 지닌 히메카와 유우나는 늘 아버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그 진심 어린 감정이 보는 이마저 감동하게 한다. 엄마 몰래 숨겨온 특별한 밤, 오늘은 더욱 특별한 그녀의 생일이다. 아직 여리고 발달 중인 몸과 수줍은 표정이 그녀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뜨거운 정사로 점점 더 격렬해지는 두 사람. 리스크가 따르는 시기임에도 아버지는 열정적으로 질내사정을 하며 절정을 맞이하고, 그녀의 솔직한 반응과 자연스러운 태도가 아름답게 담겨 나만의 생초보만의 짜릿한 근친 관계를 완성한다. 강렬한 몰입감이 마치 현실처럼 다가와 보는 이로 하여금 숨이 막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