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에서 2013년 12월부터 2014년 5월까지 제작된 레즈비언 작품들을 선보인다. 아름다움과 에로티시즘이 조화를 이룬 이 시리즈는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명작들로 구성되어 있다. 총 44명의 놀라운 여배우들이 각각의 독특한 매력과 개성을 발휘하며 다채롭고 몰입감 있는 장면들을 완성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사랑의 장면들은 강렬하고 감각적인 열정의 향연을 선사한다. 하이라이트와 잊히지 않는 순간들로 가득한 이 보물창고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 그 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