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언니는 내 이불 속에 몰래 들어와 강제로 덤벼든다. 방심하는 틈을 타면 쉽게 내 바지를 내린다. 나는 자위 중일 때도 화장실, 화장실 변기, 심지어 방에까지 언니가 문을 발로 차며 무참히 밀고 들어온다. 내내 울면서 살아가는, 나를 집착하고 성관계를 갈망하는 언니와 함께 사는 나의 삶은 내 자지에게 잠시도 쉴 틈을 주지 않는다. "언니는 원할 때마다 내 이불 속에 들어온다", "언니가 목욕탕까지 들이닥친다", "문을 잠근다고 해도 언니 앞에선 소용없다", "언니는 화장실까지 침범한다", "언니는 내 여자친구에게 미친 듯이 질투한다". 이 작품은 끊임없는 근친상간의 고통을 견디는 남동생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