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을 담은 작품으로, 수업 도중 정신을 잃는 학생에게 행해지는 추잡한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영상은 소녀가 연습용 복장으로 갈아입는 모습을 몰래카메라로 찍은 장면으로 시작되며, 이어 길고 우아한 걸음으로 걷는 모습과 타이트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휴식 시간에 경계를 늦추는 모습도 담겼으며, 카메라 앵글은 의도적으로 그녀의 속옷을 강조한다. 수업 중 쓰러지는 학생을 집요하게 관찰하는 장면이 부각되며, 엉덩이를 더듬는 손길을 오랫동안 비춘다. 얇은 드레스를 통해 뚜렷이 드러나는 젖꼭지의 윤곽, 팬티에 번지는 젖은 자국, 질내사정, 딥스로트, 거친 대우 등 다양한 노골적인 장면이 전개된다. 의식을 잃은 상태에서도 몸은 무의식적인 경련으로 반응하며, 강렬하고 자극적인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