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의 에로지너스 존 레이블에서 선보이는 워터 폴 시리즈. 아름다운 갸루 치하루가 고층 호텔 객실의 환상적인 야경을 배경으로 강렬한 자촬 신을 펼친다. 영상에서는 유혹적인 펠라치오 장면으로 시작해, 이어 깊고 강한 피스톤이 반복되는 서서 하는 후배위 섹스로 이어진다. 침대 위에서 거세게 몰아치는 하드코어 피스톤을 받는 그녀의 모습은 끊임없는 액션을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장면. 중간에는 음경을 빼내어 집중적인 손가락 애무를 하며 축축이 젖어 물이 흐르는 보지를 자극하다 결국 그녀는 오르가즘과 함께 물을 뿜어낸다. 3P 장면에서는 베이비오일을 풍부하게 사용해 미끄럽고 반짝이는 몸매를 더욱 자극적으로 표현했다. 오일/로션으로 흥건해진 이 강렬한 여정은 미소녀, 펠라치오, 자촬, 갸루, 오일/로션의 쾌감을 놓치지 않고 끝까지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