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 퀸으로 이름을 알린 스즈키 마나미가 SOD에서의 전성기를 담은 특별 컬렉션을 공개한다. 네 명의 개성 있는 감독이 각각의 스타일로 연출한 독특한 솔로 데뷔작부터 SOD의 대표작들까지, 스즈키 마나미의 매력을 온전히 담아낸 이 작품은 팬은 물론 성인 엔터테인먼트에 관심 있는 모든 관객에게 강력 추천한다. SOD 크리에이트가 제작한 이 데뷔작은 "다리 페티시" 4시간 SOD 프리미엄 컬렉션으로, 그녀의 AV 데뷔를 기념하는 완벽한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