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화에서는 새해 첫날 참배를 위해 신사를 찾은 세 명의 젊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무료 마사지 체험을 제안한다. 제작진은 소극적인 여성들을 선정해 방으로 초대하여 성감 마사지 요법을 체험하게 한다. 전문 에스테티션은 일반 마사지에서 점차적으로 야릇한 자극으로 전환해 나간다. 처음엔 수줍어하고 망설이던 여성들도 전에 느껴보지 못한 쾌감에 점차 신음이 터져 나오며 참지 못한다. 세션이 진행될수록 그녀들의 몸은 긴장되어 떨리는 움직임을 보이며 부끄러운 자세에서도 자율적으로 반응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