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체험 수업 도중 강사를 유혹했을 때 얼마나 강한 섹슈얼리티가 드러나는지 보여주는 프로젝트. 아름다운 치위생사 강사는 자신의 성적 욕망을 참지 못하고 민감한 부위를 자극받는 동안 황홀한 눈빛을 지으며 펠라치오를 받은 후 본격적인 성관계로 나아간다. 순수함과 섹슈얼리티의 조화가 핵심 포인트다. 또 다른 상황에서는 신체적으로 강한 욕망을 느끼며 결국 얼굴까지 더듬히게 된다. 이외에도 3명의 여성이 등장하며 모두 자촬 형식으로 촬영되어 하이라이트가 가득한 알찬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