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있는 피아노 학원에선 한 여성 강사가 몸으로 레슨을 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이 소문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과연 피아노 레슨 도중 성관계가 가능한지 철저히 조사해 보았다. 첫 번째 강사는 현재 음대에 재학 중인 여대생. 레슨 중 학생과 바짝 다가서며 가슴을 의도적으로 비비고, 극단적으로 짧은 스커트를 입고 허벅지를 노출하며 팬티까지 일부러 보여주는 등 야한 성격을 드러낸다. 두 번째 강사는 유부녀로, 겉보기엔 차분하고 따뜻한 숙녀로 학생들을 정성껏 가르친다. 과연 이 두 여성이 그 소문의 피아노 강사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