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학원에서 교복 차림의 여학생들이 숨겨온 방탕한 성생활을 그린 작품. 세 명의 남성과 한 명의 여성으로 구성된 네 명의 파견 청소 직원들이 학생들의 약점을 이용해 대담한 성관계를 벌인다. 학교 뒷편에서 성인 잡지를 보던 여학생들을 발견한 남성 직원들이 발기한 음경을 드러내며 성적 접촉을 유도하고, 결국 성관계로 이어지는 긴박한 장면이 펼쳐진다. 화장실에서 레즈비언에게 혀로 애무받으며 쾌락을 느끼는 여학생의 장면은 반드시 봐야 할 명장면. 젊음의 억제할 수 없는 욕망에 휘말린 학생들은 하나둘씩 음란한 행위에 빠져들며, 관객을 흥분의 소용돌이로 끌어당기는 끊임없는 자극적인 전개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