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작가로 활동 중인 아이는 성인 잡지의 기사 작성도 자신 있게 맡아 다양한 스타일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다재다능한 인재다. 이번에는 호텔 인터뷰 장면을 연출하며 바이브레이터와 손가락 애무를 받는 와중에도 생기 넘치는 대화를 나눈다. 자극 하나하나에 신음하고 떨며 계속해서 밝고 활발한 말투로 반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상대에게 맞춰주는 온화하고 다정한 성격이 적극적인 태도를 통해 드러난다. 상황에 자연스럽게 몰입하며 즉흥적이고 생생한 행동으로 매력을 여실히 발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