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AHEAD 레이블에서 발표한 37번째 작품은 갈롭이 제작한 완전 순수 아마추어 낫파 시리즈로, 일본 전역을 돌며 길거리에서 실제 미소녀 아마추어들을 헌팅해 숙달된 유혹 기술로 점차 정복하는 생생하고 강렬한 다큐멘터리 형식의 작품이다. 이 날것 그대로의 무편집 영상에는 총 41명의 순수하고 경험이 부족한 소녀들이 등장하며, 수줍음과 솔직함이 가득한 진짜 반응을 그대로 담아냈다. 처음 길거리에서의 만남부터 점차 친밀한 순간까지의 과정이 펼쳐지며, 현실 속 연애 전투에서 사용되는 말의 유혹 기술이 생생하게 묘사된다. 극도의 긴장감과 감정의 깊이를 담아낸 8시간 분량의 이 영상은 각 소녀가 지닌 자연스러운 매력과 허물없는 약점까지 생생하게 전달하며, 시청자에게 강렬하고 거부할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