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는 어느 각도에서 봐도 사랑스러운 존재감을 지녔다. 아래에서 보면 단텐을 닮았고, 위에서 보면 우타다 히카루처럼 보일 정도로 피부가 매끄럽고 둥글며 달걀처럼 하얗다. 이는 보기만 해도 안정감을 주는 매력을 지녔다. 그녀의 매력은 평소의 옷 벗는 장면에서 더욱 빛난다. 분홍빛 유두와 깔끔하게 정돈된 음모가 드러나며, 탄력 있는 하얀 피부와 함께 도드라진 젖꼭지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그녀의 유두는 매우 민감한데, 심지어 음핵보다 더 민감하다. 두툼하고 부드러운 입술, 통통하고 육감적인 허벅지가 그녀의 섹시함을 더한다. 얼굴을 붉히는 볼은 그녀의 감정을 그대로 드러낸다. 바이브레이터로 자극받을 때마다 몸이 꿈틀거리며 떨리는 모습은 보는 이마저 사로잡는다. 고무로 덮인 스트랩온을 질 안에 삽입하면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지만, 얼굴은 여전히 단텐을 닮아 있어 섹시하고 유혹적이며, 지나치게 민감해 거의 움직이지도 못한다. 기승위 자세에서는 그녀의 표정이 더욱 음탕해진다. 카메라를 향해 더럽고 애절한 눈빛으로 응시하며, 다음엔 진짜 음경을 원한다는 듯 조용히 바라본다. 바이브레이터와 피스톤 운동의 조합은 그녀의 민감도를 한층 더 높인다. 새우처럼 휘어진 몸을 절룩이며 꿈틀대는 모습은 꼭 봐야 할 장면이다. 젖가슴이 세차게 흔들리고, 참는 듯한 표정이 그녀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다시 한번 그녀와 놀고 싶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그녀는 마치 단텐 그 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