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 때문에 너무 지쳐 몸이 무겁고, 자꾸 젖어버린다. 한 달 전 남자친구와 정이 닳아 헤어져서 왜 이렇게 흥분되는지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잠들기 전 참을 수 없어 매일 밤 몰래 개인용 바이브레이터로 자위를 한다. 이번엔 혼자가 아니다. 다른 사람 앞에서 자신의 몸을 애무한다. 바이브가 딱 맞는 지점을 자극하고, 부드러운 분홍빛 젖가슴을 꼬집으며 커다란 가슴을 정성껏 주무른다. 젖꼭지가 서서히 단단해지는 느낌이 전해진다. 커다란 엉덩이를 감상하면서 바이브를 질 안 깊숙이 밀어 넣는다. 민감도가 빠르게 상승하고, 작지만 열정적인 신음이 흘러나온다. "아!! 아…." 하고 신음하며 애액이 음순 사이로 뚝뚝 떨어진다. 본격적으로 손가락으로 질 안을 급하게 애무하자 손은 액체로 흥건히 젖는다. 남근을 좋아해서 정성스럽고 적극적으로 전체를 핥고, 고환까지 유능하게 빨아댄다. 움직일 때마다 엉덩이가 출렁이며, 뽑을 때마다 질에서 축축한 물소리가 울린다. 기승위로 격렬하게 움직이며 땀으로 몸이 번들거리는 가운데 참지 못하고 신음이 터진다. 마침내 입안 가득 사정을 받으며 자위는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