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파티브이의 '날치기 데려가기, 몰래 촬영' 시리즈. 평소 매장에서 일하며 교복 차림의 순수하고 치유되는 오누이 같은 이미지를 풍기는 나나. 하지만 사생활에선 뜻밖에도 대담하고 섹시한 매력을 지닌 여자다. 검은 상의에 레오파드 프린트 원피스를 매치한 화려한 패션은 그녀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하며, 일명 '암사자'라는 별명을 얻게 한다. 일단 숙소로 데려오면 그녀의 유혹은 압도적이다. 한 번 방문에 최소 세 번 이상 성관계를 가질 정도로 성욕이 왕성하다. 긴 검은 머리와 뚜렷한 이목구비, 볼록하고 탄탄한 가슴라인은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한다. 고개를 숙일 때 드러나는 탄력 있고 볼륨감 있는 엉덩이는 운동을 즐기는 건강한 몸매의 소유자임을 말해준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보디라인과 더불어 높은 감도 덕분에 커닐링구스와 바이브레이터 자극만으로도 쾌락에 격하게 눈물을 흘릴 정도로 몰입한다. 남성을 타고 올라가 깊숙이 삽입한 채 골반을 격하게 움직이며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모습은 매우 음란하고 자극적이다. 자극이 거듭될수록 반응은 더욱 격해지고, 점점 더 깊은 쾌락의 물결에 빠져드는 그녀의 모습은 보는 이마저 황홀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