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시청자 댓글과 함께 진행되는 라이브 넷쇼 형식의 스트리밍 영상으로, 불륜을 주제로 한다. 게스트는 22세의 아르바이트생 유키 씨로, 현재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람을 피운 경험이 있다고 고백한다. 그녀는 바람을 피운 상대들이 대부분 화려한 외모의 이발사나 댄서, 자칭 뮤지션 같은 유형이었다고 밝힌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시청자들은 불륜의 기준, 매춘과 불륜의 관계, 금전을 제공하는 것이 성관계를 정당화하는지 여부 등에 관해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낸다. 유키 씨는 솔직하고 진정성 있게 답변하며, 시청자들과의 솔직한 소통이 인상적이다. 토론은 바이브레이터 사용과 같은 옵션 서비스에 대해서도 언급된다. 질내사정이 불륜에 해당하는지 묻는 질문에는 유머러스하게 답하며 자신만의 불륜 기준을 설명한다. 진행자와 시청자 간의 자연스럽고 활기찬 대화는 주제를 깊이 있게 파고들면서도 명확한 음란한 분위기를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