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세일 제작, 데려가기 레이블의 '속물의 극치 영상' 시리즈 37번째 주인공 다큐멘터리 영상. 알고 지내는 여자들을 하나씩 유혹해 자신의 집으로 데려오는 플레이어의 모습을 담았다. 그는 오로지 성관계를 위해 여성들을 방으로 초대하며, 총 여섯 대의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이들의 가장 음란한 순간을 놓치지 않고 포착한다. 모든 각도에서 그의 행동과 여성들의 반응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영상에는 쇼핑을 핑계로 친구 집에 들어가는 여성들의 모습도 담겨 있으며, 순수한 성적 욕망을 가진 이 남자가 어떻게 점차 그들을 침대로 유도하는지 강렬한 장면들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