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건강, 일명 '데리헬'은 많은 남성들이 한 번쯤은 체험해보고 싶어 하는 서비스다. 하지만 일반적인 상황뿐 아니라 다양한 특이한 상황에서도 즐길 수 있을까? 실제 업소에서 실시한 리얼 테스트를 통해 그 가능성을 조사했다. 사무실로 여자를 부를 수 있을까? 차 안에서 플레이가 가능할까? 스튜디오 촬영 도중이나 마작 도중에도 서비스를 즐길 수 있을까? 심지어 그녀의 부모님 댁으로 소환된다면, 부모님 앞에서도 행위를 해줄까? 그리고 여성이 전화를 걸면 레즈비언 플레이도 가능해질까? 이러한 각각의 시나리오를 하나씩 검증하며 데리헬의 진짜 실체를 파헤치고, 그 유연성과 가능성을 철저히 실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