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세일의 레이블 '데려가기'가 선보이는 시리즈 '속물의 극치 영상'의 과감한 새 프로젝트. 한 남성이 아는 여자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고, 6대의 몰래카메라로 그녀를 감시한다. 단순한 성관계를 넘어, 그의 욕망이 어떻게 점점 고조되는지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낸다. 여자는 쇼핑을 핑계로 친구의 집에 들어가게 되며, 이상하면서도 강렬한 상황이 펼쳐진다. 모든 각도에서 그의 시선과 행동, 그리고 그녀의 반응이 포착된다. 성에만 집착하는 이 남자가 상황을 어떻게 조작하고 친밀함으로 이끄는지 주목하라. 코스프레를 한 큰가슴의 아마추어 여성을 내세운 이 몰카 영상은 강렬하고 생생한 현실감을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