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허벅지 사이로 시선을 끌린 나는 침이 마르는 것을 느낀다. 치마를 들어 올리자 장난기 가득한 팬티가 드러난다. 엉덩이를 뒤로 밀어내자 엉덩이의 촉감이 놀라울 정도다. 팬티가 살갗에 파고드는 가운데 내 음경을 그녀에게 비비며 문질러 준다. 날씬한 체형과 대조되는 민감해 보이는 진한 젖꼭지. 혀로 놀려주자 그녀는 부드러운 신음을 내뱉는다. “으음… 으음… 으응.” 젖꼭지가 단단히 서는 것이 느껴진다. 팬티 위로 음핵을 만지자 숨이 턱 막힌다. 팬티를 벗기자 다소 무성한 음모와 작은 보지가 드러난다. 깊숙이 빨아주자 그녀는 복근을 단단히 긴장시킨다. 음핵을 자극하고 손가락을 넣어 자극하자 안과 밖이 축축하게 젖어든다. 음핵은 극도로 민감해 계속 애무하게 된다. 피부는 점점 윤기 나며 더욱 섹시해진다. 침대로 옮겨 그녀가 나를 애무하기 시작한다. 강렬하고 빨아들이는 식스나인이 시작된다. 발기한 음경을 그녀의 보지에 비벼주며 천천히 삽입하고, 벽이 꽉 조이는 느낌을 받는다. 서로 꼭 끌어안은 채 골반을 함께 흔든다. 얼마나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인지. 그리고 후배위 자세로 뒤에서 삽입한다. 깊이, 너무 깊이 찌르자 그녀는 날 꽉 끌어안는다. 비명을 지르며 연신 경련을 일으키는데, 너무도 귀엽다. 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