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에서 촬영된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작품으로, 20세의 오토사키 아이미가 생애 첫 술 경험을 하는 장면을 담았다. 음악과 학생으로 알려진 그녀는 등하교 길에 우연히 접근을 받아 촬영 참여를 제안받는다. 처음엔 망설였지만, "조금만 마시면 괜찮아"라는 말과 출연료 지급 약속에 마음을 열고 동의하게 된다. 편의점에서 직접 고른 음료로 시작해 호텔에서 본격적인 첫 음주를 시작한다. 도수에 놀라면서도 맛에 감동한 그녀는 점점 더 많은 양을 마시며 취기가 올라간다. 술에 취할수록 얼굴과 말투에서 처음 접하는 알코올에 대한 흥분이 커지고, 감춰졌던 섹시한 매력도 서서히 드러난다. 스미노프와 맥주 등 다양한 술을 맛보며 각각의 풍미에 진심 어린 감탄을 보인다. 알코올이 온몸에 퍼지며 감각이 예민해지고, 본인도 모르게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기 시작한다. 젖꼭지 자극을 즐기고 키스와 핸잡을 요구하며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지만, 동시에 처음 겪는 경험의 순수함도 고스란히 드러낸다. "내 보지를 보지 마, 벌어져 있어!" "핸잡 너무 좋아서 나 지금 사정할 것 같아"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이고, "하고 싶긴 한데 오랜만이라 좀 무서워"라고 고백하며 내면의 변화를 분명히 보여준다. 결국 "정상위, 후배위, 기승위 다 좋았어. 나 여러 번 갔어"라며 첫 성관계를 솔직하게 즐기는 모습을 보인다. 이 작품은 오토사키 아이미의 첫 음주, 첫 오르가즘 분출, 첫 바이브레이터 사용, 첫 정액 삼키기까지의 첫 경험들을 모두 담아낸 강렬한 기록물이다. 순수한 감정과 알코올에 취한 흥분이 터져 나오는 그녀의 모습은 매우 매혹적이다. 특히 술에 취해 침대 위에 완전히 오줌을 싸고, 정신이 드니 수줍어하는 장면은 특히 귀엽고 인상 깊다. 이 작품은 오토사키 아이미가 생애 첫 음주와 첫 성관계를 경험하는 과정을 솔직하고 생생하게 담아낸 진정성 있는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