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아마추어 미인 히라카와 코토나. 뷰티 어드바이저로 일하며 매일 꼼꼼하게 피부 관리를 하고 요가 수업에 꾸준히 다니며 건강을 관리한다. 외모에 어울리게 피부와 몸매, 말투까지 우아해 성실한 직장인 이미지가 강하다. 출연 계기는 연애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서 비롯되는데, 2년 전에 한 명의 연인이 있었지만 그 후로는 어떠한 연애도 하지 못했다. 자위를 자주 즐기며 습관이 되어 하루를 마무리할 때 오르가즘을 느끼지 않으면 잠들 수 없을 정도다. 진지한 외모와는 달리 강한 성욕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