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통통한 유부녀가 헌팅을 당해 남자의 집으로 따라간다. 막 만난 남자에게 그녀는 남편과의 일상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는다. 상대가 진지하게 귀 기울이자 분위기는 서서히 성적인 기류로 흘러가고, 그녀는 은근한 신체 접촉에 즐겁게 반응한다. 어느새 둘은 정열적인 키스를 나누게 되고, 소파 위에서 흥분이 줄줄이 흐르는 가운데 그녀는 침대로 향하는 그를 부른다. 큰가슴이 흔들리며 신음이 가득한 공간에서 열정에 빠진 채 둘은 함께 절정에 다다른다. 질내사정하는 순간과 그가 쏟아낸 정액을 그녀가 짜내는 장면까지, 모든 과정이 몰카에 꼼꼼히 담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