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의 은은한 매력을 지닌 여성이 남성 환자의 치과 치료를 함께 동행해주겠다고 제안하며 독특하고도 은밀한 경험을 선사한다. 그녀는 유혹적이고 화려한 분위기를 풍기지만, 침착한 자신감과 우아함을 겸비하고 있다. 윤기 흐르는 긴 애쉬블론드 머리는 그녀의 강렬한 존재감을 한층 부각시키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환자의 치과 치료를 돕는 치위생사 역할을 하는 이 설정은 묘한 긴장감과 매력을 동시에 자아낸다. 라그주TV 오디션에 지원하게 된 계기를 묻자, 흥미로운 이야기가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