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벼룩시장에서 촬영된 몰카 footage로, 제작진이 무인 부스를 운영하는 척 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을 연출한다. 숨겨진 카메라를 이용해 치마 속을 몰래 엿보거나 가슴이 무의도 노출되는 장면을 촬영하는 것이 주된 매력이다. 다리가 자연스럽게 벌어지며 비치는 팬티, 열린 가슴라인, 젖꼭지까지 드러나는 생생한 장면들이 현실감을 더한다. 고화질 CCD 카메라로 촬영되어 미세한 표정 변화와 움직임까지 선명하게 담겨 뛰어난 화질을 제공한다. 128명의 참가자가 등장하는 이 다채로운 장면들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흥분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