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텔레비전에서 헌팅 시리즈 '신주쿠 당신의 가슴을 보여줘'의 세 번째 편을 선보인다. 제작진은 신주쿠의 번화가에서 수줍은 소녀들을 직접 접근해 가슴을 드러내도록 요청한다. 전작의 진행자 소우다 아야와 와카츠키 마리아가 다시 등장, 수줍어하는 여성들을 설득해 가슴을 공개하게 만든다. 이번 편에서는 아야가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맡아 직접 소녀들에게 다가가며 성과를 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무려 4시간 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진행해야 하는데, 헌팅부터 촬영 승낙까지 모두 아야의 몫이다. 과연 그녀는 스튜디오로 몇 명의 여자들을 데려올 수 있을까? 그 결과를 확인해보자. 또한 2시간 분량의 하이라이트 버전에서 엄선한 최고의 장면들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