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컴퍼니가 소닉 필름을 통해 선보이는 작품으로, 참을 수 없는 배변 충동을 느끼는 소년들을 극한까지 밀어붙인 실화를 담았다. 생생한 디테일로 포착된 이들에겐 관장을 통한 배설이 강제되며, 점점 더 참기 어려운 고통 속에서 신음한다. 본 컴필레이션에는 '마지스카 1'과 '마지스카 2' 두 편이 포함되어 있으며, 디지털 리마스터를 통해 신체적 고통과 정신적 압박감이 더욱 강조되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소년들의 배는 삐글거리며 고통스러운 외침이 터진다. "안 돼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요..." 관객들은 그 절절한 고통에 강한 공감을 느낄 것이다. *참고: 메인 영상에서는 카메라와의 직접적인 시선 교환은 등장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