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서 출시된 이번 작품에는 검은 머리의 미소녀 오토미 메이가 교복 코스프레를 선보이며 등장한다. 그녀가 유료 데이트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히는 스토리가 전개되는 가운데, 평소 조용하고 냉정한 성격과는 달리 영상 내내 당돌한 모습을 드러낸다. 호텔 신에서는 그녀가 직접 모은 돈으로 산 남색 레이스 팬티에 시선이 집중된다. 얇고 다소 고급스러워 보이는 천 위로 음부 부위에 땀과 애액이 섞인 흔적이 뚜렷이 드러나고, 처음엔 수줍게 부인하지만 곧 그 흔적을 직접 확인하라는 제안에 팬티를 자신의 코로 가져가 냄새를 맡는 장면도 등장한다. 그녀의 보지는 깔끔하게 제모되어 있고 탄력 있으며, 성관계 도중 신음을 억누르려는 모습은 더욱 애교롭다. 특히 질내사정을 반복될수록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이는 반응이 인상적이다.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촬영은 두 번째 라운드까지 이어져 그녀의 다양한 반응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차가운 외면과 달리 해방된 행동 사이의 강한 대비가 돋보이는 이 작품은 잊히지 않을 만한 순간들로 가득 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