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켓에서 제작한 몰카 다큐멘터리로, '헌팅남'과 유부녀 사이의 비밀스러운 바람을 포착했다. 어릴 때부터 헌팅에 익숙하지 않은 여성들은 망설이는 듯하면서도 분명히 흥분한 모습을 보이며, 생생한 현실감 있는 감정 표현이 돋보인다. 남성들이 방에 도착하는 즉시 여성들은 몸속까지 침투당하고, "안에 싸면 안 돼요, 임신할 수도 있어요"라며 애원함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질내사정을 당한다. 본작에는 유부녀 5명이 등장하며, 그들이 감추어온 욕망과 긴장감이 생생하게 전달된다. 촬영 중 실시간 스트리밍되고 있다는 사실을 누구도 몰랐다는 점에서 더욱 생생하고 솔직한 현실감이 강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