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거주하는 젊은 기혼 여성들의 사생활을 담은 포토북, '도쿄 와카즈마의 하루'. 이번 권에는 신주쿠 출신 32세 사유리가 등장한다. 제출된 개인 영상 자료 중 엄선된 특별 영상 부록이 포함되어 있으며, 일상과 가족 생활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작품은 간결한 구조로 꾸며져 사유리의 자연스럽고 진솔한 매력을 부각시킨다. 성관계 장면은 포함되지 않았으나, 그녀의 순수한 존재감은 오랫동안 잊히지 않을 것이다. 메인 출시작도 꼭 확인해보고 감상평을 나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