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며 몸매가 헐렁해진 중년 여성들을 겨냥한 작품. 나이에 따라 늘어진 부드럽고 통통한 몸매를 지닌 아줌마들이 등장한다. 건강을 챙기기 위해 헬스장을 다니는 등 여전히 여성스러운 매력을 간직한 이들은 버블 시대의 인기였던 흔적을 간직하고 있다. 말이 많고 활발한 유형부터 수줍고 조용한 성격까지, 다양한 개성을 지닌 네 명의 숙녀가 모였다. 통통하고 출렁이는 배와 늘어진 팔뚝살 등, 살이 통통하게 찐 중년 여성들의 부드러운 보디라인을 마음껏 즐겨보자. 나이 든 여성의 매력에 끌리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