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의 사용법 완전 매뉴얼 시리즈의 최신작, 네 명의 여성이 각각 다른 형태의 배설물을 경험한다. 뱀처럼 꿈틀거리는 진흙 같은 변, 소화되지 않은 옥수수를 가득 품은 진흙더미 같은 배설물, 천둥 같은 소리를 내며 쏟아지는 거대한 변, 사방으로 튀는 탄력 있는 묽은 변까지! 관장 중인 여배우들의 고통스러운 표정과 역겨운 방귀 소리가 주는 쾌감이 포인트다. 네 명의 출연자는 각각 독특하고 인상적인 배변 양상을 보여준다. 관장 강의 후 시범이 시작되는데, 왼쪽 옆으로 눕는다고 지시받았음에도 모델은 등을 바닥에 댄 채로 관장액을 주입받는다. 나타나는 진흙더미 같은 변더미는 뱀처럼 꿈틀거리고, 매끄럽고 아름다운 엉덩이에서 '블러블러' 소리를 내며 설사가 폭포수처럼 쏟아진다. '푸쓰쓰!' 하고 변이 뿜어져 나오는 장면, ' SPLUTCH!' 하는 소리와 함께 끈적하고 거대한 변이 강제 배출되는 장면이 하이라이트. 관장액이 몸속을 흐를수록 여성들은 신음하며 신체를 비틀고 꿈틀댄다. 누워서 액상과 오래된 배설물을 뿜어내는 사람, 자세를 바꾸며 부드러운 변을 천천히 짜내는 사람 등 각양각색의 모습이 압도적이다. 여자배설일문회의 독특하고 흥미진진한 공연. *본편 내 얼굴 노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