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설일문회 기획. 거울을 보며 배변하는 여성의 수치심을 심박수 측정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프로젝트. 그러나 예상치 못한 반전이 있다. 이 거울은 사실 일방통행 거울로, 그 뒤에 카메라가 숨겨져 있으며, 이를 소녀들은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특수 제작된 변기 위에 앉아 쪼그려 앉은 채 자신의 모습을 거울로 바라보며 성기와 항문을 노출한 채 부끄러운 자세로 배변한다. 심박수의 변화를 통해 드러나는 흥분과 수치심. 항문, 얼굴, 성기, 배설물까지 모든 디테일이 선명하게 영상에 담기며, 감정의 변화가 고스란히 기록된다. 수치심은 흥분으로 바뀔까? 자기애나 나르시시즘은 드러날까? 거울은 여성의 복잡한 내면을 들여다보는 창이 된다. 소변이 흐르고, 부드러운 변이 하나씩 꼬불꼬불 빠져나오며, 마지막엔 지친 탄식이 흘러나온다. 각 순간이 깊은 감정을 전달한다. 밝은 미소의 활기찬 소녀 우미는 꽉 닫힌 항문에서 강력하고 폭발적인 배변을 해낸다. 코를 긁는 귀여운 아유미는 항문에서 끊어지듯 큼지막한 변을 뿜어낸다. 쌓인 배설물은 들판에 피어난 장미처럼, 마치 예술 작품처럼 아름답다. 참는 동안 몸을 흔드는 귀여운 리나는 자연스럽게 건강한 장 운동을 하며, 귀여운 고음의 방귀를 뀌고 난 후 깔끔하고 윤기 나는 황금빛 갈색 변을 아름답게 배출한다. 배설 퍼포머로서의 완벽한 연기가 온전히 기록된다. ※본 영상 내 얼굴 노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