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제작된 작품으로, 소녀들의 치마를 들어 올린 채 팔다리를 벌린 상태로 고정시킨 뒤 오줌을 참게 한다. 손목에는 다이얼 자물쇠가 채워져 있으며, 제한 시간 내에 풀지 못하면 결국 오줌을 싸게 된다. 다리를 벌린 채 서 있는 자세로는 참기 매우 어려우며, 팬티스타킹과 속옷이 완전히 노출된 채로 여러 겹의 굴욕을 당한다. 결국 소변을 천천히 줄줄이 누는가 하면 완전히 참지 못하고 폭포수처럼 쏟아내며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엉덩이를 요동치며 버티는 모습, 속옷에 번지는 오줌 자국, 창피함을 감추지 못하는 미소는 수치심과 자극을 동시에 담아낸다. 다섯 명의 소녀가 각기 다른 감정을 표현하며 배뇨 억제의 한계와 극한의 수치를 보여준다. [유리]는 자물쇠를 노려보며 탈출을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갑자기 모든 것을 놓아버린다. [유이]는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검정 팬티스타킹을 순식간에 적시고 만다. [마오]는 수갑을 풀려 안간힘을 쓰며 허공에 엉덩이를 흔들지만 소용없다. 누수가 시작되자 히스 소리를 내며 끊임없이 소변이 떨어지자 무력하게 당한다. [미오]는 버티기 위해 엉덩이를 비틀지만 결국 참지 못하고 분홍색 속옷이 어마어마한 양의 오줌으로 진하게 젖는다.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밀려오는 수치심을 감추지 못한다. [소라]는 다리를 벌린 자세로 버티며 밝은 표정을 유지하지만, 수치스러운 소변 방울이 하나둘씩 음부에서 떨어지며 요도 괄약근의 한계가 드러난다. 오줌이 속옷을 뚫고 자유롭게 흐르는 순간이 생생하게 포착된다. 해실야의 작품. 본편에서 얼굴이 모두 노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