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스 비주얼 소속의 모모 미나미는 상장 기업의 전직 직장인이며 그라비아 아이돌로 데뷔한 그녀는 섹시한 매력을 바탕으로 직장인 시절과 사생활의 경계를 완전히 허물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키 165cm에 드문 일본인 기준 G컵의 큰가슴과 90cm의 힙 라인을 가진 그녀의 몸매는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실루엣을 완성한다. 유혹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표정과 제스처는 마치 달콤한 꿀처럼 관객의 마음을 자극한다. 도시적인 직장인에서 오롯이 섹슈얼함으로 변신한 그녀는 정겨우면서도 친밀한 매력을 극대화시켰으며, 그녀와의 모든 순간은 낭만의 따뜻함과 감각적인 쾌락이 하나가 되는 특별한 경험으로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