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소녀가 타락의 끝에 전율하는 모습, 그 화려한 부드러운 피부는 보는 사람을 끌어들인다. 교복을 벗겨지고, 수치스러운 부위가 드러나고, 채찍으로 얻어맞고, 수치심에 몸부림치는 소녀의 모습은 아름답고도 화려했다. '불도덕한 여고생' 최신작 '아이바 소라' 주연이 셀DVD로 드디어 발매! 변태 삼촌과 사촌 오빠의 짐승같은 욕망에 놀아나면서도, 저항하면서도 요염하고 쾌감으로 가득 찬 경험을 한다. 그 열렬한 연출과 표현력이 보는 사람을 유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