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의 아름다운 여의사가 운영하는 피부과 병원에서 남성 환자가 진찰을 명목으로 법적으로 음경을 노출하는 특이한 상황이 펼쳐진다. 보통은 금기시되는 부위를 진료받는다는 점과 그에 따른 허위의 명분이 매력 포인트다. 처음에는 비뇨의학과를 방문하라는 조언을 받지만, 이야기는 여의사가 바로 그 자리에서 진찰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전개된다. 진찰 도중 그의 음경은 점차 부풀어 오르고 발기하게 되며, 의사의 시선을 받으며 얼굴을 붉힌다. 진료가 진행되면서 촉진과 약물 도포가 이루어지고, 여의사가 직접 음경에 손을 대는 순간, 배출물이 묻어나오기 시작한다. 진료실이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여의사와 간호사 사이의 긴장감이 고조되며, 결국 완전한 성관계로 이어져 매우 자극적인 전개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