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cm의 키에 65cm의 허리 라인을 자랑하는 사사노 아미가 이번 작품 '쿠비레 컷터'에서 놀라운 몸매를 선보인다. 무대 배우다운 우아함을 지닌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성숙한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작고 작은 체구임에도 부드럽고 마시멜로처럼 말랑한 가슴과 중력을 거스르는 듯한 풍만한 엉덩이가 어우러져 시선을 뗄 수 없는 독보적인 곡선미를 자랑한다. 달콤한 로봇 음성과 귀여운 로봇 같은 얼굴 뒤에는 깊고 섹시한 매력이 감춰져 있으며, 이는 시청자들을 강하게 끌어당긴다. 약 90분간 펼쳐지는 이 작품은 일본에서는 보기 드문 방식으로 사사노 아미의 뛰어난 신체미를 담아내며, 그라비아 아이돌로서의 성장과 진화를 여실히 보여준다. 그녀의 변화와 진화를 담은 이 매혹적인 그라비아의 정수를 경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