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졸업생으로 졸업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지만, 결국 중소기업 임원들의 공용 성노예로 전락하고 만 그녀. 그러나 직장은 여성들을 오직 성적 대상으로만 여기는 비정상적인 환경이었다. 교육 과정부터 그녀의 뛰어난 외모와 성실한 성격은 주목받기 충분했고, 이는 점차 그녀 안에 잠재된 마조히즘 성향을 각성시키기 시작했다. 근무 시간 내내, 심지어 퇴근 후까지 남성 직원들의 육체적 오락물로 취급되며 살아가던 그녀는 날이 갈수록 복종에 대한 갈망을 더 깊이 느끼게 된다. 이 영상은 마조히스트로 완전히 변해버린 한 비서의 실체를 고발하는 다큐멘터리로, 세뇌 최면을 통해 어떻게 그녀가 남성기에게 완전히 지배당하게 되는지를 낱낱이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