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의 젊고 우아한 치과 위생사로, 키는 163cm, 섬세하고 부드러운 24cm의 발을 가졌다. 매 3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받기 위해 치과를 방문하면서 그녀가 일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그녀의 발가락으로 잇몸을 세게 자극하는 상상을 해왔고, 이 영상은 바로 그 판타지를 현실로 구현한 것이다. 그녀가 입은 간호사 복장은 마스크를 제외하고 전날 실제로 업무에 착용했던 것이며, 간호사 샌들은 거의 1년간 사용해 낡아 보이고, 팬티스타킹은 약간 벗겨진 상태다. 그녀의 발은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된다. 간호사 샌들을 신은 채로 얼굴을 밟거나, 전신의 무게를 실어 누르며 걸어다니는 장면이 포함된다. 이후 팬티스타킹을 신은 발과 맨발 모두를 활용해 틀니를 제거한 환자의 입 안에 발가락을 집어넣고 잇몸 상태를 촉각적으로 진단하는 현실감 있는 검진 장면이 펼쳐진다. 실제 근무 중인 치과 위생사가 자신의 발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매우 희귀하고 가치 있는 콘텐츠다. 참고로, 그녀가 간호사 복장과 샌들을 집으로 가져가려 하자 진료소 소장이 "그거 데려가서 뭐 하려는 거야?"라고 묻자, 대충 얼버무렸다고 한다. 소장은 그녀를 매우 아끼며 거의 모든 요청을 들어준다. 과거에는 일요일과 공휴일만 쉬었지만, 그녀의 요청으로 인해 진료소 창립 30년 만에 처음으로 주 2회 휴무제로 변경되었다. ※ 본편 내 얼굴 노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