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텔레비전은 전국의 비즈니스 호텔을 돌며 오미야, 타카사키, 우쓰노미야, 오사카, 삿포로, 후쿠시마에서 일하는 여성 마사지사들에게 접근한다. 호텔에 머물며 제작진은 마사지 서비스를 받은 후 치료사들을 성관계로 유혹하려 시도하며, 정서적 친밀감이 실제로 형성될 수 있는지 실험한다. 고요한 객실에서 느끼는 외로움과 은밀한 공간에서 피어나는 성적 환상에 이끌려 제작팀은 각 지역을 방문해 그 욕망을 현실로 옮기려 한다. 총 12명의 마사지사와의 만남을 통해, 그들이 실제로 몇 명을 유혹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호텔 안에서 벌어지는 짧은 만남과 일시적인 끌림을 통해 짜릿한 이야기가 펼쳐진다.